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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이 주를 노래하듯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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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1-08-16 12:19:29

내가 알 수 없는 크기
내가 잴 수 없는 만큼
하나님은 그렇게
내가 상상하지 못하고
또 알지 못하며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내게 은혜를 주셔서
나를 위로하시고
큰 기쁨을 주셨고
지친 마음을
평안과 쉼으로 이끄셨었네
그분은 나를 아시네
나를 가장 잘 알고 계시네
소박하고 순수한
들풀이 주를 노래하듯
나도 그 모습 그 마음으로
주를 찬양할 수 있기를 ...
아침의창가 cj나미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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