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詩)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1-09-26 21:34:07


주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또 귀히 여기시는지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시원한 나무 잎사귀 한가득 자리한 곳에
어여쁜 구두 한 켤레 놓아 두시듯
주님께서 저를
그렇게 감싸 안고
어여삐 아껴 주심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가을 햇살 따사로운 곳
신비로운 들꽃 가득한
깊은 산 오솔길로 날 이끄시어
어여쁜 들꽃들 가득 따서
우리 아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내게 안기어 준
정겨운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분주하고
제 힘이 턱없이 부족하여 힘겨워할 때마다
쉼이 있는 곳으로 이끄시어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
주님 사랑 맘껏 받게 하시고
새 힘 주시니 감사해요.
제 힘이 미약하여 어려워할 때마다
주님께서 저의 힘과 도움이 되어 주셔서
저와 동행하시고 돕는 분이 되심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 아버지
내 삶의 세미한 부분까지 간섭해 주시고
머리털 하나까지도 세시는 세심한 사랑으로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어깨 감싸 안아 주시고
제 마음 헤아려 주셔서
작은 신음에까지도 응답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
아침의창가 詩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막사 (LV.2)











1개















1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