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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예뻐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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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1-09-30 14:19:09

꽃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유는
꽃이 그냥 어여뻐서가 아닌 듯 해요
꽃이 좋고
꽃에 내 눈과 마음이 머무는 이유는
내가 꽃처럼 예뻤으면 해서 일거예요.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이사야 43:4).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를 바라보실 때
그토록 어여삐 여기시고 귀히 여기실테죠
그 사랑 더욱 가까이 받고 싶어요
주께서 날 사랑하시듯
내 모든 것으로
내 전부로
내 주인께 드리고 싶어요
내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요
그래서
주님이 채워 주실
크고 확실한 주사랑으로
따사로운 햇살 아래 웃고 있는
가을 들국화처럼
제 마음 환해질테죠
기대해요. 주님 ...
아침의창가 cj나미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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