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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 이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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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1-12-05 19:31:40
한번쯤 뒤돌아 봐야할 때
두고온 옛 고향
멀고도 아름다운 곳 그리워라
그곳은 큰 바위 늘 푸른 소나무
그 사이로 맑은 물 시원한 솔바람이
얼마나 좋은지
어디선가 산새들 모여 다함께 노래해
때묻은 영혼은 그 맑은 물에 씻기우고
피곤한 몸을랑 그 넓은 바위에 누워
쉬어가리
돌아오는 그 길목엔
민들레 꽃씨 흩날려
다시는 다시는 이길 잃지 않도록
꽃 피워 두리니
어디선가 산새들 따라오며
다함께 노래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무하 사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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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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