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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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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1-16 11:08:05

말씀은 영혼을 소생시키고 소망을 갖게 하며 불안한 마음을 안정감으로 인도함에 틀림없다.
아침에 일어나 찬양을 켜고 자주 가는 신앙 카페에 들어가 여러 가지 글들을 클릭해서 보고
또 그림들을 대하다가 우연히 말씀 한 구절을 보았다.
'너의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7)
베드로전서 5:7의 말씀 중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이 구절이다.
이전에 아는 목사님의 설교 중에 말씀의 한 구절이 사람을 살릴 때가 있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
그 짧은 말씀이 어떻게 나를 일으키며, 어떻게 소망을 주며,
어떻게 일어서서 걸을 힘을 줄 수 있을까 의심스럽지만 그렇지 않다.
우연히 보게 된 말씀 한 구절이 나를 살리고 수많은 생각들의 복잡함,
근심 덩어리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 내게 주신 말씀 '... 맡기라 ...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내가 나의 주인이 아니라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시고
내가 어려워하는 모든 것들과 나의 연약함을 해결하시고 자유케 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매일 새롭게 하시고, 새로운 창조의 능력으로 늘 새로운 것들을 선물하시고
매일 새싹이 돋아나듯 신선한 삶이 나와 당신의 삶에 가득하길 기대한다.
'너의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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