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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께로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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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4-10 15:53:57

영원히 나를 실망시키시지 않는 분
언제라도 문 두들기면 응답해 주시는 분께로...
갓난아이가 엄마를 부를 때
하던 일 모두 내려둔채 달려와 손잡아 주듯
그렇게 다가와 주시는 분께로...
내게 주어진 시간
정성
물질
내 모든 것
내 전부...
이 모든 것 우리 주님께로...
나의 자랑
나의 생각
나의 힘
드러낼 일도
드러낼 것도 없네요.
우릴 통해 우리 주인 되신
오직 주만이 드러나지길...
오직 주만 나타나지길...
그렇게 되어지길
제 맘... 깊은 곳까지 늘 도우소서
아침의창가 cj나미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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