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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숙의 과정 [cj나미에세이]

    13
    라떼의향기(@worship012)
    2012-05-01 12:19:44





 
 
성숙의 과정
 
 
예수님은 목숨 버려 희생하셨지만 그분의 존귀함과 거룩한 가치는 조금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
한 영혼의 가치를 주님은 만세전에 알고 계셨다. 한 영혼이 얼마나 당신에게 소중한 존재인지를 아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정으로 한 영혼을 주를 섬기듯 존귀히 섬겨야 한다. 거기까지 훈련이며 성숙해가야 하는 것이다

한 영혼 한 영혼의 가치를 보호해 주는 것은 그 영혼들을 지으신 주인을 섬기는 것이다.
쓴잔을 경험하고 나서 그것을 깨닫게 되면, 인고의 과정 속에서 주님의 뜻을 발견하게 되면
그제야 한 영혼의 가치를 진정으로 지켜주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섬김은 성경속 인물 중 요셉이 자신의 형들에게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창 50:21)라고 했던 사랑과 자비와 용서와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다.
 
또 다윗이 자신을 죽이려 했던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상황이 펼쳐졌을 때 가차 없이 죽여 버리지 않고
그의 옷자락을 가만히 베었던(삼상 24:4), 무엇이라 표현할 수 없는 특이한 무엇일 것이다.
 
또 내가 생각하는 섬김은 정혼한 마리아가 처녀의 몸으로 잉태했을 때 떠벌이거나 화내거나
징계를 가하지 않고 '가만히 끊고자' 했던 요셉의 의롭고 풍요로운 마음이다.
아마도 요셉의 형들과 사울 그리고 마리아는 자신들을 귀히 여겨주었던 그 사랑을 받았을 때
이미 진정한 섬김을 받았을 것이다. 상대를 향한 세심한 마음의 배려 그것이 진정한 섬김이 아닐까 한다.
 
2%의 물이 없어 목말라하는 이에게 가장 적절한 순간에 물을 줄 수 있는 것이 섬김이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다.
그 2%의 물을 먹지 못하여 허덕이는 사람에겐 그 물이 억만금의 보석보다 대궐 같은 집보다 귀한 것이니까.
그 2%의 물이 무엇인지를 알아볼 줄 아는 영안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나의 바람이다.

내가 귀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귀하다. 내가 보호 되어야 하는 만큼 다른 사람도 보호 되어야 한다.
내가 편안해지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들도 편안해지고 싶어 한다.
내가 사랑받고 싶어 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사랑받고 싶어 한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선한 일을 하는 것은 섬김이다. 내가 어떤 식으로든 다른 사람을 섬길 때마다
실제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골 3:23-24, 마 25:34-45, 엡 6:7)이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대로 살고 있는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삶_릭워렌).

섬김의 지혜, 그것이 어떤 것이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섬길 수 있다면 지혜 있는 사람이다. 그 지혜를 얻고 싶다.
섬김의 본을 보이신 주님처럼 본 되신 주님을 날마다 알아가며, 깨달으며, 닮아가고,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희망한다.
주님 닮은 성품으로 세상에 나아가 예수의 빛을 드러내는 것, 이것이 성숙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그분의 초대에 참여하는 것이고 성숙의 과정이리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엡 4:13-15).

 
 
[아침의창가  cj나미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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