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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을 신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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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5-04 10:30:45



나를 향한 주님의 생각보다 내 생각이 더 클 때
그 생각들이 잔가지를 내어 감사가 사라집니다. 평안이 사라집니다.
내 안에 혹여 아주 작은 불평이라도 자리 잡고 있다면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던 그 말씀을 잊었던 걸 거예요.
내가 주님을 찾고 엎드린 만큼
나와 내 삶의 행사를 인도하시고 주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붙들어 주시는 그분의 신실한 사랑... 그 사랑을 신뢰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내게 감사가 없을 땐 불평할 만한 일이 있거든 잠잠히 주의 이름을 불러 보세요.
시간이 지난 후에 돌아보면 왜 그것이 그토록 나에게 감사할 조건이었는지...
왜 그때 그걸 불평했었는지... 그래서 나는 주 없인 아무것도... 정말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자이며
주의 돕는 크신 사랑의 손이 나와 내 삶을 두르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야 알게 되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결심을 하나 해 봅니다.
어려운 일 생길 때마다 주님께 여쭤보기로...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 생길 때 그때도 가벼이 생각하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니라
더욱 깊이 있는 만남 가운데로 나아가기로... 주의 생각에 귀 기울이기로...
언제든 내가 서 있는 그 자리
그때 그 시간에 감사하기로...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편 139:10)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잠언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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