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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하나 둘~ 농부의 밭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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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6-11 12:01:32



토마토에 노란 꽃이 피어나고
토마토가 하나 둘 열리기 시작하네요. ^ ^
토마토 가지가 하나 둘 자라고 가지 사이로 또 순이 자라나면
그걸 곁순지르기 해주어야 한다네요. ^ ^
손으로 톡톡 자르면 쉽게 끊어집니다.
해질녘이 되어 남편이 퇴근을 하면 약속이나 한듯 언제나 밭으로 나가
남편은 지지대를 세워 주고 끈으로 묶고 물을 주고
전 풀을 메고 야채를 솎습니다.
아~ 제가 하는 일 몇 가지 더 있네요.
폰에 사진 담기 ^ ^ 지나가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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