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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향한 사랑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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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7-13 14:43:08


나의 집 앞을 청소해 주시는
환경미화원 아주머니가 계셔서
우리 집 주변이 항상 깨끗합니다.
이웃의 할머니들이 계시기에 우리 집의 아이들이
늘 따듯한 할머니들의 사랑을 받아 가며 자라납니다.
혹여 험한 세상에 그분들이 계시기에 보호가 됩니다.
캡 모자 눌러 쓰신
택배 아저씨가 계시기에
먼데 있는 부모형제들에게도
언제든 넉넉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집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 물건들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가르쳐 주시는 학교 선생님이 계시기에
우리 아이가 그 나이에 맞는 여러가지 교육을 잘 받으며 커 갑니다.
우리가 정말 감사해야 할 사람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입니다.
이렇듯 혈육을 나누진 않았지만 가족과 다를바 없는 이웃들이
우리의 형제 되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시원한 음료 한 잔 내밀어 고단한 다리 쉬게 해 주고
여기 저기 거친 사람들 틈에 지쳤을 마음에
시원한 냉수 한 잔 내밀면 그들의 마음과 얼굴에 햇살 퍼집니다.
우리의 친구가 되는 사람들은
굳이 나와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들만이 아닌
우리의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언제든 만나고 대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따듯한 마음 배어난 우리 사랑의 작은 수고는
이웃들의 삶에 잔잔한 행복과 소망을 안겨줄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우리들의 아름다운 행함을 보고
그들도 우리 주 예수님을 곧 알게 될 것입니다.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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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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