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빛의 자녀들처럼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9-11 13:57:18





빛은 어느 날에라도 우리를 비춰줍니다.
흐린 날에는 잔잔하게
맑은 날에는 강렬하게...
그렇게 하루도 쉬지 않고 이 땅을 비추고
푸른 새싹이 돋아 나게 하고
알알이 열매를 맺게 하며
또 우리로 생기를 얻게 하고 힘을 나게 합니다.
빛이 살아있는 것들에게 힘을 얻게 해 주고
생물에게는 생명을 이어가게 하는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의 진실한 삶은
스스로 자신을 보존할 수 없는 약한 자들에게
살아갈 의욕을 주고 때론 용기를 주는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용납해 주는 사랑
참아주는 사랑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해해 주는 사랑
할 말이 많이 있지만 묵묵히 인내하는 사랑
용서하는 사랑
사랑의 삶은
주를 모르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에베소서 5:8~9)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