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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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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9-11 19:31:56

주는 내 삶의 인도자 되십니다.
내가 계획하고 내가 일하는 것 같지만
가장 큰 지혜를 가지고
내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나를 업고 친히 걷는 하루 하루였습니다.
지나온 발걸음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면
깨닫게 되어지니 감사할 뿐입니다.
일이 막히고 내 발걸음이 더딜 때에
힘겨워하고 지칠 때 많으나
그로인해 내 약함을 더욱 알게 되어
무릎 꿇고 주의 도움을 바라게 되니
그것도 감사하고
내 삶의 행사를 더 아름답게 이루시니 감사합니다.
운전을 할 때 브레이크를 잡아야 할 때가 있듯이
내 삶 가운데 멈춰서야 할 때가 있을 때
나의 조급함과 무지함으로 그걸 하지 못하지만
그것까지도 주의 지혜와 능력으로 거뜬히 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순간에
용기가 부족할 때면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용기를 부으셔서
일을 잘 감당해가게 하시니
그것 또한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살아갈 때
지극히 작은 일 하나라도 주께 여쭤보고...
주를 의지함으로... 주의 뜻을 구함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걸 배워갑니다.
그럴 때라야 주께서 나와 동행하고 계심을 알고
주께서 늘 돕고 있음을 알게 되니까요.
주께서 내게 주신 평안은
내게 허락하신 가장 큰 선물입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3)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편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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