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9-13 01:00:52

나는 너무 이기적이어서
우선은 나의 안위를 생각하고
먼저 내 편에서 생각해 보고
그 후에 다른 사람을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내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는
그런 내가 어리석은 내 삶의 방식대로
살지 않도록 항상 도와주십니다.
살아가다 돌부리에 발이 부딪힌 것처럼
인간관계에서 가끔 어려움을 겪을 때에
상대방을 탓하고
또 나의 부족함을 탓할 때가 있습니다.
그를 향한 배려 없이
나의 이기심으로 행했을 때에
또 아무런 존중 없이
그에게 무심코 다가갔던 내 마음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결코 내가 지혜롭기에 나를 되돌아본 것이 아니었습니다.
매순간 나와 동행하시는 분이 계셨기에
주님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가끔 내 안에 평안이 사라진 이유를 곰곰이 생각하며
주 안에 잠잠히 머무르면 금세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십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보게 해 주십니다.
매순간 나를 사랑해주신 큰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상황 가운데서...
범사에 내 주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나는 너무나도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마냥 해를 끼치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세심하게 지켜주시는 내 주를 찬양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