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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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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10-01 22:51:36

내 것이라 생각되었던 것...
내 공로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죄들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주 앞에 고백하기를
"주님 내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나의 공로는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나는 이미...
내 마음 깊은 곳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고백했다고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내가 드러나고
나의 욕심이 보이고
내가 얻을 유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니 내 삶이 형통할 때와
눈에 보이는 성취가 손에 쥐어질 때
얼마나 교만을 조심해야 하는지...
나의 공로라 생각하는 죄들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게 하심으로
나를 인도하셨던 시간들...
그때는 나 자신과의 힘겨운 싸움이 있었지만
그 시간들을 지나고 보니
예수그리스도가 내 삶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게 하시고
주께서 이뤄가시고 있음을 알게 하시고
주께서 이루실 일을 소망함으로 더욱 기대하게 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을 드러내게 하십니다.
내 눈이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를 소망할 때마다
내 마음 행복해집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
라' (갈라디아서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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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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