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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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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10-05 23:25:34

가을 햇살 깨끗하게 내리쬐는 날
넓게 펼쳐진 가을 길을 걷고 싶습니다.
햇살 받아 너무 예쁜 가을잎들을 대하니
내 마음 따사롭고 행복해집니다.
아침 저녁으로 약간씩 추워지는 계절로 들어서도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고
그리운 사람들이 하나 둘 떠오르니
날은 추워져도 마음 따스한 시간들이네요.
부산하게 움직이던 모든 걸 멈추고
주께서 내게 주시는 쉼 안에 내 마음 쉬고 싶습니다.
더 잘해야 할 것만 같은 모든 걸 잠시 내려두고
나와 교제하자 하시는 우리 주님의 초청에 귀 기울이길 원합니다.
나도 모르는 내 영혼의 빈궁함으로 헤매지 않도록
살피시고 지키심으로 민첩하게 보호하시는 우리 주님...
날 사랑하신다 하신 은혜로 오늘 이 밤에도 날 감싸 주시네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다가오는 내일도... 나를 향한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과 신실하신 사랑에 대한 감사와 기대로... 확신으로 맞이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아버지...
아버지께서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제가 그걸 잘 압니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이 내게 펼쳐져도... 풍랑을 향해 내 시선을 두지 않고...
주를 향해 내 시선을 향할게요. 언제든지요...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 대로 버려 두지 마옵소서' (시편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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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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