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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 발 내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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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10-20 19:19:14

인내하는 기도를 할 때
우리 주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으로
가장 적당한 것으로
하나님의 때에 응답해 주시지요.
염려와 낙심은
하나님을 향한 불신이니
감사와 확신으로
온 마음으로 주를 신뢰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처럼 믿고
믿음으로 힘껏 한 발 내딛고
이미 받은 걸로 믿고 말하고 행동하며
주 뜻을 구하고 실천해야겠지요.
'만일 우리에게 겨자씨 한 알 만큼만한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하신 그 믿음이
내 안에 늘 활화산 처럼 불타오르길 원합니다.
뭔지 모를 소망의 빛이
내 속에 자꾸 꿈틀거리고 기쁨이 샘 솟으니
소명이 우릴 이토록 행복하게 하나봅니다.
성령이 아니고는 소망이 생길 수 없고
기쁨도 생겨날 수 없지요.
성령과 함께 동행함으로
주가 주신 꿈을 향해
믿음과 확신으로 한 발 내딛는
기쁜 날들이 되길 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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