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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철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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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10-28 22:41:28

어찌보면 내가 겪게 되는 삶의 모든 상황들은
내게 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 자신도 모르는 무례한 말로 내게 말을 했다면
혹 나에게도 나도 모를 그 무례함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이웃이 내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될 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나도 모르게 이웃에 피해를 주는 일이 있을 수도 있지요.
살아가다 짜증나는 일이 다가오거든
조급히 나서서 생각없이 일을 해결하려함 보다는 잠잠히 생각해 볼 일입니다.
일을 겪는 순간에는 고통스럽고 힘들기도 하겠지만
모든 일을 주님 안에서 잠잠히 생각해 보노라면
오히려 내가 배움을 얻을 기회가 되었음과 내가 얻은 유익이 너무나 많았음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지혜 없는 자는 그의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잠언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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