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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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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11-05 12:58:42

세상속 한 가운데
흑암 어두운 곳에
아버지께서 우릴 보내셔서 쓰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 능력 있는 사람이 많고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한 알의 밀알로 썩어지고 죽어져야 하는 곳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
아무런 칭찬 하나 없는 곳
눈에 보이는 대가도 없고
때때로 아무런 반응도 없는 것 같기만 한 곳
그런 곳에 당신께서 그윽한 그림들을 그리시고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시고
천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림으로 드러내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곳
광야처럼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고
아무런 반응조차도 없었던 땅
차가워 얼어붙은 캄캄한 곳에
등대처럼 밝은 빛 비추셔서
아버지를 모르는 불쌍한 영혼들을 향해
손짓하셔서 보이시고
당신께로 돌아오라 손짓하시는 곳에
우릴 세우셨고
수많은 사람들을 또 세우셔서 쓰시고 일하시고
비바람이 불 때와 외로울 때
톡톡히 차가운 날도 버텨내야 했을 때
나 혼자 걸음하지 않음을 보이시고
위로와 격려로 내 등 두들겨 일으키시고
일어나 먹으라 하시는 양식 먹이심으로
새 힘 주셔서 다시 걷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흩뿌리게 하신 당신의 행사를 찬양합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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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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