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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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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4-01-08 22:36:15

내게 하나의 소원을 주신
날 향한 주의 생각에 초점을 맞춥니다.
내가 바라는 소원이 더디이뤄지고
때때론 더이상 걸을 힘이 없다고 생각될 때
낙망될 때
그리고 이젠 끝이라 여겨져
이제 그만 날개를 접어버리고 싶을 때
내가 그토록 바라던 소원이
주께서 내게 주신 소원인지를 생각해봅니다.
내가 소망하는 것들이
주께서도 나를 향해 바라시는
날 향한 소원이기를 원합니다.
만일 내게 정말로 간절히 바라던
그 소원이 없었다면
소망하는 것들이 더디 이뤄진다고
안개처럼 막막해 보인다고
이젠 끝이라고 낙망할 일 또한 없었을 거예요.
나의 주인 되시고
내 삶의 주인이 되신 나의 주님이
날 향해 품으신 아름다운 계획과
소원을 주신 것에 대한 믿음 주심에 감사하고
이루실 분은 주님이시기에 조급할 일도 염려할 일도 없습니다.
소원을 주셨음은 반드시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간절한 소원을 허락하신 주님 계시기에
나를 향한 주님의 생각과 소원에 늘 초점을 맞추며 걷는 걸음이라면
언제나 기쁘고 행복할 수밖에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께서 내게 간절한 소원 주셨음에 그 사실만으로도 정말 기뻐할 수 있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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