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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받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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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4-03-15 11:25:01

우리 성령님의 위로는
내 마음 환히 들여다보는 엄마의 위로처럼
따뜻하고 푸근한 그 무엇입니다.
세상에 우리 하나님의 사랑만한 것이 어디 있을까요.
우리 성령님의 위로만한 것이 어디 있을까요.
억눌리고 차가워져 딱딱해져버린 마음 한복판을
일시에 녹여 부드럽게 만드는 사랑입니다.
겨우내 얼었던 개울을 따스한 봄비로
일순간에 녹여버리는듯한 크고 넓고 깊은 사랑입니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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