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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을 덮어 주는 자, 사랑을 구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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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4-03-19 11:16:10

지극히 작은 일을 통해서도
지혜로 나를 가르치시고
내가 취할 바를 훈련시켜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남의 허물이 눈에 띌 때
조급하게 판단하고
정죄하고 지적하기보다는
그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고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넉넉하고 느긋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해요.
문제가 되는 상황 가운데서
그 문제에 개입하여
내가 나서서 해결하는 것이 우선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지혜롭게 바라보고
지혜로운 생각을 품어야 할 사람이
바로 '나'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로마서 12:16~18)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잠언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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