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다스리시는 하나님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4-04-11 09:59:07

주께서 내 삶을 다스리신다는 사실과
나를 향한 신실하심을 믿고
범사에 내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아무리 힘든 날이 다가와도
어느 누굴 향해 원망하지 않으며
주를 향해 조금도 불평의 맘 품지 않으며
오직... 감사만을 끌어 안길 원합니다.
내 속에 자리한 죄악을
주 앞에 고백함으로
주 보혈로 말갛게 씻겨지길 원합니다.
제 마음이 환하게... 명쾌하게 해맑아지기를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23~2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