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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구두 놓아두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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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4-10-13 16:16:22

시원한 나무 잎사귀 한가득 자리한 곳에
어여쁜 구두 한 켤레 놓아 두시듯
주님께서 저를
그렇게 감싸 안고
어여삐 아껴 주심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가을 햇살 따사로운 곳
신비로운 들꽃 가득한
깊은 산 오솔길로 날 이끄시어
어여쁜 들꽃들 가득 따서
우리 아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내게 안기어 준
정겨운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분주하고
제 힘이 턱없이 부족하여 힘겨워 할 때마다
쉼이 있는 곳으로 이끄시어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
주님 사랑 맘껏 받게 하시고
새 힘 주시니 감사해요.
제 힘이 미약하여 어려워 할 때마다
주님께서 저의 힘과 도움이 되어 주셔서
저와 동행하시고 돕는 분이 되심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 아버지
내 삶의 세미한 부분까지 간섭해 주시고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세시는 세심한 사랑으로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어깨 감싸 안아 주시고
제 마음 헤아려 주셔서
마음 속 작은 소원까지도 응답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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