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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와 광야에서 만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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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5-17 11:48:28



인생의 광야 같은 시간에
눈이 내려 얼어붙어 미끄러운 오르막길
그때 큰사랑으로 내 뒤에 내 발걸음 같이 걸어 주셨던 내 하나님
그분을 생각해보며 내 아버지 내 하나님 ...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무도 몰래 하늘 바라보며
성령의 위로를 구하며 보내왔던 그 시간들
그 걸음 후 모든 것을 너무도 흡족하게 회복시켜 주셨음을
차고 넘치는 복으로, 감당 못할 복으로 내 삶을 바꿔주셨음을 바라보며
그때의 갈급한 부르짖음을 생각하며
나의 위로자가 되셨던 성령님...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성령님 사랑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없던 시절
험난한 세상 내 앞에 펼쳐졌을 때
감당하기 두려워 할 때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나와 같이 손잡고 걸어주셨던
예수님을 생각하며 나의 주 나의 예수님을 사랑한다 고백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매섭고 혹독한 추위도
살갗을 에이는 바람도
두려움도 모두 막아
온실 속의 따사로운 기운으로
어여쁜 새싹을 키우고 가꾸신 것 처럼
나를 그렇게 보호하시고 보듬어 주셨던 것을 기억하며
내 아버지 사랑한다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출애굽기 13:21~22)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신명기 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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