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쉼으로 이끄십니다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5-23 15:27:02


내가 무얼하려 애쓰지 않아도
주님께서 주님의 때에
우릴 이끄시고
친히 일을 이루십니다.
그래서 내게 다가온 문제나
환경으로 인하여 불평하지 않습니다.
밥알 한톨,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세시고 간섭하시는
신실하신 내 주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날 너무 사랑하셔서
내 사랑하는 이들 너무 사랑하셔서
지금 이순간에도 나와 우릴 쉼으로 이끄십니다.
우리에게 기쁨을 부으십니다.
그런 내 주님을 찬양합니다.
송축합니다.
주님께서 내 손잡아 이끄시고
내 마음 향하도록 이끄신 그곳에는
내가 알지 못할 주님의 큰 선물... 은혜가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1~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