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전도사님의 빨간딸기 전화 ~ 농부의 밭 이야기 ~♧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6-11 12:23:18

벌써 두개의 딸기를 따 먹었네요. ^ ^
물론 아무나 먹지는 못하고
작은 공주님만 드셨답니다. ^ ^
친구 전도사님이 산책 겸 나를 만나러 밭에 들러서는
빨갛게 잘 익은 한 개의 딸기를 발견하고서 내게 전화가 걸려 왔었어요.
"이 예쁜 딸기 내가 특별히 하영이를 위해 양보하고 가요" ^ ^
그래서 결국 공주가 딸기를 먹었습니다. ^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