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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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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7-28 10:21:31






다른 사람이 내게 한 실수를
나도 그에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나를 이해해 주고
용납해 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날들을 큰 어려움이 없이
살아올 수 있었을 거예요.
오늘 나와 한 약속을 가벼이 여기고
화나게 한 사람이 있을지라도
또 정성 들여 키워 온 화초의 잎사귀를
누군가 뜯어 놓았을지라도
그 순간에는 울컥하고 화가 나겠지만
해결 방안을 생각해봅니다.
언제나 해결 방법은 말씀이 최선입니다.
말씀대로 행함이 가장 지혜로운 선택이며
후에 가장 아름다운 결실을 봅니다.
나의 감정이 상해 있을 때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에 뿌리 내린 말씀을 붙잡고 따르면
나보다 더 큰 내가 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내가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이 세상 살아가며 무수히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그 일들을 통해 상대방만이 아닌
그의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도
용서와 사랑으로 감싸줄 기회를 얻습니다.
당장은 내가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며
내가 행한 방법이 이 세상에서는 참 어리석다 여겨지고
내 자존심이 상하는 것 같지만
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방법으로 일을 해결해가는 것을 보며
내 가족들에게도 아름다운 교육이 됩니다.
그들 또한 험한 인생 살아갈 때 그렇게 해결해 가며 살아갈 테니까요.
물론 그와 그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흐뭇한 이야기로 남을 테지요.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립보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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