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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행복 배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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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8-06 12:30:49


찌는듯한 무더운 여름날
여러모로 지쳤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행복을 배달하면
흙먼지 모래알 날리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그들의 지친 어깨가 가벼워집니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우리의 사랑과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의 섬김이 필요한 사람들이
하나하나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 자신의 행복만을 위해 인생을 즐기면
그 행복이 자잘하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땀 흘려 발로 뛰면 나의 삶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내 삶에 더욱 화사한 행복이 더해집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마음 깊은 곳에서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그가 행복해 하는 것
그가 필요로 하는 것
내가 받고자 하는 사랑을 그에게 주면
험한 세상 살아가다 지쳐버린 그의 어깨가 활짝 펴집니다.
더욱 열심히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습니다.
인생 골짜기 걷다가 지쳐버린 무릎이 다시금 힘을 얻어
그도 우리처럼 누군가에게
또 시원한 행복 배달자가 될 것입니다.
그의 삶도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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