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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격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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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8-16 16:21:37

잔잔한 바닷가에
가끔씩 시원스런 물이 올라
모래알을 적셔주듯
가물어 목이 마른 잎새 위에
촉촉한 단비 내려
잎사귀들을 적셔주듯 그렇게...
잔잔하게
소리 없이
우리를 도와 주고
사랑해주며
격려해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옆에 가까이 있을 때엔
그 사랑이 얼마나 고마운 건지 잘 모르지요.
그 사랑이 얼마나 따뜻한 건지 잘 알지 못합니다.
지나온 발자국들에 나의 시선 머물 때면
늘 변함 없는 사랑으로 나를 감싸주고
사랑을 쏟아 주는 이들이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늘 내 곁에 머무르던 그이들이
내 곁에서 잠시만 멀리 떨어져 있어도 금세 알게 됩니다.
그들이 얼마나 눈물나게 고마운 사람들인지를...
그들에게 또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지를...
그들을 내게 보내 주신 우리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를...
우리 곁에 가까이 있을 때
그들 고마움을 더욱 알고
사랑과 격려로 더욱 감싸줄 때
우리들 삶이 더욱 향이 짙은 사랑으로 풍요로워질 거예요.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히브리서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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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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