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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 유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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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8-29 12:30:08


형통한 날에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유익들을
힘들고 어려운 고통의 순간들을 지나는 동안
얻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삶이 어느모로보나
어떤 사람들이 보나 평탄해 보일 때면
소위 세상적으로 잘 나갈 때는
어떤 사람을 대한다 할지라도 어려움이 없고
그들에게 사람 눈으로 보이는 인정을 받게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모든 것이 채워지고
많은 것들이 주어지고
부족한 것이 없을 때는 하나님을 멀리하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험한 풍랑 가운데 물고기 뱃속 요나처럼
캄캄한 어둠 고통가운데 허우적거릴 때나
아무도 나를 돌아보는 이 없고
아무도 나를 인정해 주는 이 없다고 생각되는
차가운 겨울 날 험한 오르막길을 걷는 그 고통의 시간 속에서는
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을 붙들기에
그분 손 기어코 놓지 않고 그 마음을 기대기에
이 세상 사람들이 흉내 내지 못할 크고 귀한 믿음을 갖게 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따라가지 못할 진주 같은 빛을 내는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후에 어떤 복으로 채워진다해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 견고한 믿음을 갖게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할지라도 쉬이 믿음을 저버리지 않게 됩니다.
어두운 세상 한 가운데 서 있어도
어려운 순간 순간 주를 부르짖음으로
주께서 만나 주셨던 그 기억들이 있음으로 인하여
후에 더 힘든 일이 닥칠지라도
인생 항해를 하는 동안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내면에 큰 저력을 갖게 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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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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