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주의 얼굴을 찾으면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9-04 14:04:16


크고 작은 환난과 폭풍에도
내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다가왔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내가 씨름하다보면
문제는 더 꼬이기 일쑤고
내 마음도 이만저만 상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도무지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다가왔을 때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주님 앞에 아뢰어 보세요.
엄마가 어린 아이와 길을 걸을 때
한시도 손을 놓지 않고
잠시라도 눈을 떼어 놓지 않는 것처럼
우리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 다 헤아려 주십니다.
엄마는 이미 장성한 어른 되어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어른스럽지만
아직 너무 어려 표현이 서투른
아이의 응석 하나 표정 하나도 놓치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가 지나치듯 소리 내는 음성과 얼굴 표정이
그 아이가 엄마에게 그의 필요를 알리는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엄마의 눈은 아이의 눈빛에 민첩하게 반응합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에 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가 아뢰는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그분께 아뢰고 도와주실 것을 요청하면 도와주십니다.
지혜를 주셔서 일을 해결하도록 해 주시든지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누군가를 통해 도움을 주시든지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마음과 생각의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면
그것조차도 아뢰어 도움을 요청하면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평안으로 지켜 주실 것입니다.
많은 힘을 들여도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다면
크고 작은 환난과 폭풍이 삶 가운데 들이닥칠지라도
너무 놀라워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 것이며
그 문제 덩어리와 씨름하지 말고 하나님을 만나세요.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1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