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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맡겨드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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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09-18 16:38:42







주님 뜻에 합당한 간구라면
반드시 응답하시는 주를 봅니다.
너희 짐을 맡기라 하신 주님께로
우리 마음의 짐들을 하나 하나 주께 아뢰면
무거웠던 어깨의 짐들이 하나 둘 벗겨짐을 봅니다.
묵직했던 마음의 무게가
훨씬 가벼워진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겉으로 드러난 문제보다는
나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주 앞에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죄가 있는지를 돌아볼 때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그걸 구할 때
우리 주님 마음에 합당한 간구라면
내 삶에 반드시 응답해 주시는 것을 봅니다.
내가 생각하고 상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아름다운 일들을 이뤄 주시고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일들을 기적처럼 이루어 주십니다.
내가 내 마음을 마음대로 주장할 수 없듯이
타인의 마음을 어찌 움직일 수 있을까요.
나와 그의 주인 되신 주 앞에 하나 하나 아뢰고
도우심을 구할 그 때 주께서 도와 주십니다.
오늘 내 삶에 환한 햇살 드리우시고
아무도 몰래 주 앞에 구했던 간구에
흔쾌히 응답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 살아감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내가 할 수 없는 그 일들을 주께 맡겨 드림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
소소한 것들을 아뢰어 의지하는 것
내가 아닌 주님께 의지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
세미한 간구에도 또렷하게 응답해 주시는 것을 볼 때마다
주를 향한 나의 신뢰가 더욱더 깊어집니다.
내가 걸어도 걸어지는 걸음이라 착각하지만
걷는 걸음마다 주를 의지하고 주께 여쭤보고
주께 아뢰어 구하고 도움을 청하면 더욱 환한 햇살이 내 삶에 드리워집니다.
내 삶의 문제를 하나 하나 해결해 주시는 살아계신 주님의 손길을 볼 때마다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던 그 감사가 억지로 되어지는 감사가 아닌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감사의 눈물이 어우러진 진정한 감사가 됩니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편 62:8)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4~6)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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