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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고백이 있던 날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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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10-02 19:08:02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찬사를 받는
화려한 날들보다
한적한 곳이지만 우리 주님께 올려 드리는
사랑의 고백이 있던 날
그런 날들이 후에 더 귀한 추억으로 남아
감동의 물결로 흐른다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들꽃일지라도
형형색색의 갖은 꽃들을 다발로 묶어 놓았을 때
너무 예쁜 모습 드러내는 것처럼
정성들여 만들어 낸 한묶음 꽃다발처럼
우리 주님께 드리는 사랑의 고백은
언제봐도 귀하게 생각 되네
어느 조용한 날
걸었던 발자국 되돌아보면
그때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져 와
한방울의 땀방울과 정성
우리 주님은
그 헌신의 시간을 다 기억해 주신다네
사소한 것일지라도
우리 주님께 드려지는 사랑과 정성은
이 세상의 어떤 아름다운 것으로도
흉내 내지 못할
정말 아름다운 빛과 향기를 낸다네
강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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