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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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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10-24 22:42:58

사람은 누구나 말의 실수가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말로 실수하여 마음을 아프게 했을 것이고
서로가 자신도 모르는 실수로 인해 서로를 아프게도 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아픈 말을 했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한 적이 많았었음을 기억하여
우리가 다 온전한 사람이 아니므로 서로를 이해하고 용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도 몰래 툭 내뱉어졌을 수도 있으므로 한 가지 사건을 가지고
누군가를 계속하여 정죄하거나 그의 전부를 평가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눈 감아 주고 용납해 주며 덮어주고 넘어가주는 아량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립보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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