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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나의 목자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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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2-11-10 16:01:02



아버지를 향한 나의 신뢰가
더욱더 커져가고
더욱더 깊어져가기를 원해요
깊어져 갈 수밖에 없도록
나와 삶 가운데 이루신
경이로운 일들을 봅니다
얼마나 위험한 순간이 많았었으며
얼마나 내 실수가 잦았었으며
얼마나 난 너무나도 약한 자였었는지
너무나도 어리석은 사람이었는지를
이미 제가 잘 아는데요
그럼에도 살아가는 대부분의 날들에
내 마음 깊은 곳에서 환하게 웃고 살 수 있는 이유는
주를 신뢰할 수밖에 없도록
내게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려주셨던 순간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에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 주를 향한 감사가 차고 오를 때면
내 눈가에 감사의 눈물이 맺힙니다
하나님은 크신 분이셔서
모든 폭우도 잠잠케 하시는 분이시니
헛된 것에 마음을 뺏겨
힘을 쏟지 않기를 원해요
주님은 내 목자가 되셔서
나 살아가는 동안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두르실 것이니
내가 영원토록 주의 품 안에
거하고 쉴 것입니다
cj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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