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주께서 나와 함께
13
라떼의향기(@worship012)2012-12-12 16:02:57




힘들어도 정말 힘들지 않았던 이유는
내게는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슬플 때도 정말 슬플 이유가 없었던 것은
내겐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이에요.
괴로울 때도 정말 괴롭지만은 않았던 이유는
나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계셔 주셨기 때문입니다.
고통당할 때에도 그 고통이 고통으로 끝나지 않았던 이유는
내겐 내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내 상황이 썩 마음에 들지 않은 것처럼 착각이 올 때
가만히 생각해보면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보면
금세 알게 됩니다.
내게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내 아버지가 나와 함께 계셨기 때문에
내게 주어진 상황들에 정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내 하나님 아버지의 나를 향한
신실한 사랑과 그분의 탁월한 지혜를
온전히... 온전히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계획하시고 이끄시고
인도하시고 이루시는
오늘 내 삶에 감사합니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도
아무리 엉터리로 꼬여있는 어려운 문제일지라도
우리 주님께로 그걸 가져가면
어느새 나의 마음이 진정 기뻐지고 평안하도록
만들어 놓으십니다.
내가 어려워하는 걸
내가 해결하기 어려워하는 걸
어느 때엔 어리석을 정도로... 바보스러울 정도로
주님께로 가져가면 내 마음을 평안으로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 아이가 나에게 필요를 알릴 때
두서없이 말하는 것처럼
그래도 내가 아무런 조건 없이 그걸 채워주는 것처럼
나... 두서없이 우리 주님 앞에 다가갑니다.
내겐 하나님이 계시기에
지금 내가 평안할 수 있습니다.
그 평안이 나와 내 주변에... 내 사랑하는 이들에게
차곡이 전해지기를 원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