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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내려놓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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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1-22 12:20:40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도
내 마음대로 다 할 수 없는 이유는
내 삶의 세미한 부분까지도
더욱 내어 맡겨드림으로
우리 주님께 다가감이
가장 지혜로운 거라는 걸 믿기 때문입니다.
기도함으로
내 속사정을 아뢰고 의지한 만큼
내 마음의 짐은 가벼워짐을 믿기 때문입니다.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도
내 마음대로 다 할 수 없는 이유는
주님의 이루심이
가장 크고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능력이 없는 이 연약한 자가
스스로의 약함을 깨닫고
주 앞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는 이 귀한 시간들은
주님은 날 책임지실 내 아버지 되시고
크신 분이시며
난 주의 자녀됨과
주 앞에서 지극히 작은 자임을
매순간 인정하는 시간됩니다.
나의 육으로 해결하면 내가 하는 것이지만
하나님께 내어 맡기고 의지하는 만큼
맡겨 드리고 내려놓은 만큼 내가 알지 못할 크고 비밀한 일들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나는 실수할 수 있지만
주님은 실수가 없으신 분이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지금도 귀를 열고 들으시는 분이시며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를 살피시는 분이시니
믿고 의지합니다.
무릎으로 나아가는 만큼
의심은 물러가고
어둠의 영은 힘을 잃게 됨을 믿습니다.
나의 영혼은 살이 찌고
내가 주님으로 인하여 더욱 강하게 됨을 믿습니다.
주님께 내어 맡깁니다.
우리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맡겨 드립니다.
차곡차곡 주의 마음에
내 작은 기도소리를 담아 주실 줄 믿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시편 86:6~7)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잠언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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