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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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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1-23 21:34:31

어릴적 우리집 사랑방 문에 있었던 그런 문이네요.
푸름이 가득했던 지난 시간들이 추억으로 묻어나
나의 눈을 한참이나 머물게 했던 풍경입니다.
정말 예쁘고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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