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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마음에 합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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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1-28 12:11:17

무슨 일을 하든지
주의 앞에 내가 있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을 다하는 오늘 되기를...
누군가 내 마음에 들지 않고
때론 날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에게서도 내가 배울 것이 있음을 알고
열린 마음 열린 귀를 갖고
배우는 자의 입장에서 매순간 임할 수 있기를...
나에게 부족한 것을
누군가로부터 배워간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오늘이라는 시간에 내가 임할 수 있기를...
요셉은 형제들로 인해 구덩이에 빠진 적도 있었고
억울하게 옥에 갇혔었지만
종내는 애굽 온 땅을 다스리는 총리가 되었습니다.
혹 지금의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는 자리라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주의 마음에 합한 자로서 앉아 있다면
후에 도달할 더 크고 좋은 자리에 있음과 다를바 없는 만족이 있을 걸 믿습니다.
행복은 언제나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떻게 현재의 삶을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 됩니다.
글 하나를 쓸 때도
사람 하나 대할 때에도
정성스럽게 매순간을 수놓아 가고 메워감으로
주께 칭찬 받는 이 한 날 되어 가기를...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창세기 41:38~4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기 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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