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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아주시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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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2-27 19:12:26

내 삶 가운데 하나 하나 이루신 일들을 볼 때마다
어쩌면 그렇게도 나의 작은 마음 하나까지도 헤아려 주셨나를 보며 놀랄 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작은 부분까지도 헤아려 주셨다는 걸 내 눈에 드러내 주십니다.
그래서 그 사랑에 너무 감사하고 때때로 감격합니다.
그럴때마다 이런 고백을 합니다.
'주님은 나보다 앞서가시며 내 길을 인도하시고 계시는구나'
나보다 앞서 내 길 먼저 가시며 내 삶에 하나하나 일을 이루어 주시고
해결해 가시는 걸 볼 때마다 주님께서 나와 함께 동행해 주시고 계심을 깨닫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꼭 안아주는 사랑보다 더한 크고 따스한 사랑이
나와 내 삶을 꼭 끌어안고 있음이 느껴져 옵니다.
내 삶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들이 때때로 날 놀라게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살피시고 계시는구나... 인도하시고 있구나
기도를 듣고 계시는구나... 날 사랑하시는구나... 날 사랑하고 있구나...
내가 생각한 것보다도 훨씬 내가 더 평안해지길 바라시고 계셨구나
그 평안을 주시려고 그렇게 하셨었구나'를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정말로 사랑이십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1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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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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