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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맡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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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3-05 02:10:37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하심은
나의 행사의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기도함으로 주를 의지하라 하심일 거예요.
'맡기라' 하신 그 말씀이 제겐 너무나 행복하고
달콤하게 다가오는 말씀입니다.
주를 의지하면 주께서 이루실 테니까요.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시편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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