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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피하는 자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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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3-03-05 02:32:36

주님께서는 우리 앞길을 미리 아시고
때마다 ... 모든 일에
미리 예비하시나 봅니다.
그러니 주 안에 살아가는
우리들 삶의 대부분이
평안할 수밖에요.
평범한 나의 일상...
그 하루를 마감하는 밤 시간에
모든 일
모든 상황
주님께서 내 삶의 세미한 부분까지도
다 간섭하셨을거라는 걸 더듬어 보고 알아가고 감사하는 거
정말 소중한 일인듯합니다.
어려웠던 일
언짢았던 일들까지도
좋은 일들로 바뀌며
아름다운 기억이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날들 동안 그런 일들 조차도
오히려 나를 더 성숙하게 하였음이 깨달아지는 것...
참 감사하고 기쁜 일입니다.
그래서 나의 내일이
더욱더 평안함으로 다가오고
기다려지나 봅니다.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시편 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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