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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주를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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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의향기(@worship012)2014-02-03 22:20:41

세상 속에 지극히 작은 자인 나...
그리 잘난 것도 없고
눈에 띌 어떤 것도 없는 나...
그런 나의 소박한 일상에도
나를 향한 따사로운 사랑의 햇살
어여삐 비춰주셨을 거라 믿는
견고한 믿음
내가 겪어 내는 크고 작은 일들도
늘 살피셨고 도우셨을 거라 믿는
주를 향한 온전한 신뢰
좋은 일은 좋은 일대로...
또 안좋은 일들까지도 선으로 바꿔 주셨을 거라 믿는
내 주님을 향한 잔잔한 신뢰
그 신뢰가
오늘 우리 주님의 마음을
한껏 행복하게 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마음에
함박 웃음꽃 피어나도록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 가운데 지극히 작은 부분까지도
내 주께 좀 더 내어드리며
범사에 내 주를 인정하길 원합니다.
주께서 이 어리석은 자와 함께
오늘도 순간 순간 동행해 주셨음에
눈물 나게 감사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잠언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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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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